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함양 산삼컵 유스풋볼 페스티벌 24일 개최…1300여명 참여

뉴시스 속보

[함양=뉴시스] 서희원 기자 = 경남 함양군은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함양스포츠파크 일원에서 전국 유소년 축구선수들의 화합과 성장을 위한 '제3회 함양산삼컵 유스풋볼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함양군(군수 진병영)이 주최하고 함양군체육회(회장 안병명)와 함양군축구협회(회장 이중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94개 유소년 축구팀이 참가하며 선수와 지도자, 학부모 등 3000여 명(선수단 1300여명)이 함양을 찾을 예정이다.

함양산삼컵 유스풋볼 페스티벌은 유소년 선수들이 축구를 통해 도전정신과 협동심, 소통의 가치를 배우는 축제형 스포츠 행사로 함양군은 지난 두 차례의 대회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경기 운영과 안전관리, 체험 프로그램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군은 대회 개최에 앞서 지난 1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운영보고회를 열고 분야별 준비 상황을 최종 점검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함양군체육회, 함양경찰서, 함양소방서, 함양군축구협회, 한국외식업중앙회 함양군지부 및 관계 부서 담당자들이 참석해 경기장 안전관리, 교통통제, 응급상황 대응, 숙박·음식점 위생관리, 환경정비 방안 등을 논의하는 등 낮 12시부터 오후 4시까지는 원칙적으로 경기를 진행하지 않기로 했다.

또 스포츠파크 내에 무더위 쉼터를 운영하는 등 폭염과 집중호우 등 기상 상황에 따른 단계별 대응체계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특히 올해 대회에서는 새롭게 준공된 스포츠파크 체육관에 무더위 쉼터와 함께 '가상현실 스포츠 테마파크'를 처음으로 조성해 운영한다.

가상현실 스포츠 테마파크는 날씨와 관계없이 실내에서 다양한 스포츠 프로그램을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체험형 공간이다. 대회 참가 선수와 가족은 물론 함양지역 어린이들에게도 무더위 걱정 없이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체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어린 선수들이 주인공인 대회인 만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사소한 부분까지 빈틈없이 준비하겠다"며 "올해 처음 선보이는 가상현실 스포츠 테마파크와 함께 선수와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함양군은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축구도시 함양'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유소년 스포츠대회와 전지훈련 유치를 확대해 스포츠와 관광, 지역경제가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스포츠산업 기반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hw1881@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승선 피하려 숙소 탈출하다 추락…외국인 선원 1명 사망·1명 중상

노컷뉴스

여야, '투표용지 부족 사태' 48일만에 특검법 합의

노컷뉴스

최교진, 아세안+3 교육장관회의 공동의장…AI 교육협력 논의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500명 이상 사업장, 8월부터 하청 사망사고 의무 공개

뉴시스 속보

북중 무역, 올 상반기 15억 달러 돌파…2017년 이후 최대

뉴시스 속보

[단독]알몸살해 정재환 체포 당시 장면 입수…바닥 뒹굴며 저항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