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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이적 결심 굳혔다" 예상 이적료까지 윤곽, AT 마드리드행 가능성 더 커졌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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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25)이 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나기로 결심을 굳혔다는 스페인 현지 보도가 나왔다.
향후 행선지는 아틀레티코(AT) 마드리드가 유력하고, 이미 대략적인 이적료 수준까지 윤곽을 드러냈다.
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22일(한국시간) "이강인은 이미 PSG를 떠나기로 결심한 상태"라며 "루이스 엔리케 감독 구상에서 단순한 교체 자원으로 밀려나면서 입지에 만족하지 못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이강인은 이번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단 한 경기도 선발로 나서지 못했고, 결승에서는 단 1분도 뛰지 못했다"면서 "AT 마드리드는 PSG와 협상에 앞서 먼저 선수 측과 계약 조건에 대한 합의를 이루고, 이후 PSG와 이적료 협상에 나설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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