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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전서 또…‘지난 대회 16강 확정’ 주심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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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 조별리그서 최종전 맡았던아르헨티나 출신 파쿤도 테요 심판무난한 진행…이강인·황희찬 경고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한국이 16강 진출을 결정한 포르투갈전에서 휘슬을 분 주심이 다시 한국 축구대표팀 경기를 맡는다.국제축구연맹(FIFA)은 오는 25일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한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 간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최종전 심판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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