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금속노조 부산양산지부 "부산시, 초기업 교섭 활성화 위해 거버넌스 구축하라"
오마이뉴스

금속노조 부산양산지부는 7월 6일 월요일 11시 부산시청에서 "부산시는 초기업 교섭 활성화를 위해 거버넌스를 구축하라!"고 요구하면서 총파업을 선언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금속노조는 "AI 도입시 고용과 인권 보호, 원청교섭 실현, 초기업 교섭 활성화, 기본급 인상, 산업단지 노동환경 개선 및 출퇴근 교통 대책 마련, 작업복 세탁소 설치" 등 요구안을 발표하면서 "7월 15일 모든 노동자의 고용보장과 노조할 권리 쟁취를 위해 총파업에 나선다"면서 총파업 투쟁을 선언했다.
전체 내용보기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