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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청년 시정 서포터즈 230명 모집한다…공공기관 실무체험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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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한 달 공공기관 실무 체험할 서포터즈 230명 선발…서울 거주 19~29세 청년 대상, 약 144만원 지급 서울시는 한 달간 공공기관 실무를 체험할 '청년 시정 서포터즈' 참여자 230명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청년 시정 서포터즈는 청년들이 공공서비스 현장을 체험하고 시정 운영 과정을 이해할 수 있는 서울시의 대표적인 청년 참여 프로그램이다.
서울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19세~29세 청년(1996년 1월1일생부터 2007년 12월31일 출생자)이면 신청할 수 있다.
다만 특별선발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록장애인, 북한이탈주민, 다문화가정, 2자녀 이상 가구 구성원, 국가보훈 관계 법령에 따른 국가보훈대상자를 대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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