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LG전자 깜짝실적… 영업익 1.6조 신기록
머니투데이
ONP 요약
삼성전자가 2분기에 역대 최고의 이익 89조원을 벌었습니다. 하지만 같은 날 주가는 오히려 4% 내려갔는데, 이는 시장이 앞으로 반도체 경기가 나빠지고 AI 투자 열풍이 식을 것을 걱정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진보 성향: 호황도 시장 신뢰 못 받는 구조 — 실적이 호황이어도 주가가 하락한 것은 시장이 기업을 평가하지 않는 근본적 문제가 있음을 드러낸다고 지적
중도 성향: 2분기 실적 시즌의 중요성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실적 발표가 하반기 증시 방향을 결정할 중요한 변수라고 평가
보수 성향: 호황의 지속성 의심 — 메모리 반도체가 이미 정점을 지났고 AI 투자가 과열된 상태로 현재의 호황이 오래 지속되기 어렵다고 경고
2분기 잠정실적 발표 프리미엄 가전·TV 판매↑ 전장 사업도 견고한 성장세 LG전자가 올해 2분기 약 1조6000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역대 2분기 최대실적을 다시 썼다.
가전과 TV 등 주력사업의 프리미엄 판매확대와 원가 경쟁력 개선, 미국 관세환급 효과 등이 맞물리며 '어닝서프라이즈'(깜짝실적)를 기록했다.
LG전자는 2026년 2분기 연결기준 매출 23조8297억원, 영업이익 1조5788억원의 잠정실적을 7일 발표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14.9%, 영업이익은 146.9% 증가했다.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역대 2분기 기준 최대실적이다.
영업이익은 시장전망치(1조580억원)를 웃도는 어닝서프라이즈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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