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차에 숨어 사담이나 나누는 똥배우들” 86세 박근형의 거침없는 일침
세계일보

대한민국 현역 최고령 배우 중 한 명인 86세 박근형의 카리스마는 여전히 촬영장을 압도한다.
젊은 시절 은막을 호령하며 ‘백마 탄 왕자’의 대명사였던 그가 나이가 들수록 가장 경계하는 것은 과거의 영광에 갇혀 대접받으려는 특권의식과 자식에 대한 과도한 집착이다.
그는 대접받으려 드는 순간 노년의 품격은 무너진다고 강조한다.
스스로 과거라는 특권과 자식이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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