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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성향
李 “축구 대표팀에 뜨거운 박수…역전골에 온나라 환호”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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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한국 축구 대표팀이 12일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첫 경기 체코전을 치른다. 9일 훈련 중 주전 중앙수비수 김태현이 발목을 다쳐 출전이 위태로우며, 고지대의 산소 부족과 강수 등 환경 악조건이 예상되고 있다. 손흥민 주장 등 주력 선수들은 조 1위 가능성과 역사적 기록 달성을 언급하며 본선에 임한다.
이재명 대통령은 12일 “값진 승리를 거둔 축구 국가 대표팀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낸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X(옛 트위터)에 “우리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에서 체코를 상대로 값진 승리를 거뒀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자랑스러운 태극전사 여러분, 그리고 감독님과 코칭 스태프분들께 뜨거운 박수를 보낸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해발 1500m가 넘는 쉽지 않은 환경 속에서도 집중력을 잃지 않고 끝내 승부를 뒤집어내며 국민들에게 큰 기쁨을 안겨주었다”며 “역전골이 터지는 순간 온 나라가 함께 환호하며 하나가 됐다”고 했다.
이어 “첫 단추를 힘차게 끼운 만큼, 남은 경기에서도 자신 있는 플레이와 특유의 투혼으로 대한민국 축구 저력을 마음껏 보여주시길 기대한다”며 “우리 국민 모두가 선수 여러분의 서포터다.
함께 뛰는 마음으로 힘껏 응원하겠다”고 했다.
이날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체코를 상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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