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리뷰] “전압 걱정 없이 그대로” 해외서 직접 써본 다이슨 슈퍼소닉 트래블
동아일보
조회 0
![[리뷰] “전압 걱정 없이 그대로” 해외서 직접 써본 다이슨 슈퍼소닉 트래블](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6/12/134103139.1.jpg)
지난 2016년, 글로벌 기술 기업 다이슨의 첫 헤어케어 제품인 드라이어 ‘슈퍼소닉’이 출시될 때만 하더라도 업계는 반신반의했다.
당시 다이슨은 선풍기, 청소기가 주력이었던 만큼 헤어케어 업계에 대한 이해도가 부족할 것이라는 지적이 많았고, 제품이 지나치게 비싸다는 의견도 나왔다.
그럼에도 슈퍼소닉은 날개 없는 선풍기 형태의 강력한 풍량과 열 제어 기술을 앞세워 출시 초반부터 ‘한번 쓰면 못 끊는다’는 입소문을 탔다.
10년이 지난 지금, 다이슨은 헤어케어 분야에서도 출시하는 제품마다 업계의 주목을 받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다이슨 헤어 스타일링이 손에 익은 사람들은 해외에서도 자기 제품을 쓰고 싶어 한다.
특히 에어랩 스타일러나 에어스트레이트 스트레이트너처럼 해당 기기에서만 구현할 수 있는 스타일링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더욱 그렇다.
문제는 여행용이 아닌 일반 전열 기구는 전압에 민감해 해외에서 함부로 쓸 수 없다는 점이다.국내에서 구매한 제품은 220V 전용으로 설계돼 있어, ...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