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진선규, 남성 호르몬 수치 정상 이하로 떨어져…김종국 "하체 운동 해야"
머니투데이
진선규가 남성 호르몬 수치가 정상 이하로 떨어졌다고 고백했다.
김종국은 하체 운동을 권했고 이희준은 김종국보다도 높은 호르몬 수치를 자랑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17일 방영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321회에서는 배우 진선규와 이희준이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이날 양세찬은 진선규에게 최근 운동을 시작한 이유를 물었다.
양세찬은 "선규 형님이 요즘 운동하신다고 들었다"며 "그런데 몸을 키우기 위한 운동이 아니라던데"라고 말을 걸었다.
이에 진선규는 건강검진 결과를 언급했다.
진선규는 "당이 조금 있다고 해서 당 조절을 위해 운동을 시작했다"며 "얼마 전에 피검사를 다시 받는데 정상으로 돌아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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