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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규, 학비 벌려 잠도 안 자고 알바…"정화조 청소 가장 힘들어"

머니투데이
진선규, 학비 벌려 잠도 안 자고 알바…"정화조 청소 가장 힘들어"

진선규가 학비를 벌기 위해 설거지, 공장, 정화조 청소 등 안 해본 아르바이트가 없었다고 고백했다.

17일 방영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321회에서는 배우 진선규와 이희준이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이날 양세찬은 진선규의 과거 아르바이트 경험을 언급했다.

양세찬은 "선규 형은 어렸을 때 아르바이트를 엄청 많이 했다고 들었다"고 말을 걸었다.

이에 진선규는 학비를 벌기 위해 해본 수많은 아르바이트 경험을 털어놨다.

진선규는 "식당에서 설거지 알바를 가장 많이 했다"며 "편의점, 주유소 등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고 밝혔다.

이어 "학비를 벌었어야 했다"며 "휴학하고 학비를 벌러 프레스 사출 공장도 출근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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