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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차트] 중국 밀어냈다…25년 만에 바뀐 '국내 입국' 1위 국가는?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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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대한민국에 가장 많이 들어온 외국인은 베트남인이었던 것으로 집계됐다.
관련 통계 작성을 시작한 2000년 이후 중국이 줄곧 1위였는데, 25년 만에 처음으로 베트남이 앞섰다.
국가데이터처가 지난 9일 발표한 '2025년 국제인구이동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외국인 입국자는 42만8000여명으로, 전년 대비 5.1%(약 2만3000명) 감소했다.
취업과 유학 등 목적으로 한국에 가장 많이 입국한 국가는 베트남이었다.
지난해 9만8000명에 달하는 베트남인이 한국에 들어온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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