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7000억 '실탄' 앞세운 G마켓… '점유율 경쟁' 본게임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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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마켓도 '무료반품' ▶▶ 정용진의 '승부수' 신세계·알리바바 합작법인 '막강한 자금력' 업고 유료 '꼭 멤버십' 가입자에 적용 '록인 전략' 시동 쿠팡·네이버에 '견제구'… 서비스품질 관리 관건 G마켓이 쿠팡처럼 '무료반품' 서비스를 도입한 배경엔 중국 알리바바인터내셔널(이하 알리바바)과 손잡고 확보한 자금력을 바탕으로 쿠팡과 네이버 양강구도로 재편된 국내 이커머스(전자상거래) 시장의 판도를 바꿔보겠다는 의지가 반영됐다.
지난해말 신세계-알리바바 합작법인(JV) 이사회 의장을 직접 맡은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사진)이 대규모 투자가 필요한 전략을 승인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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