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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탈영 의혹’ 수사 본격화…경찰, 16일 고발인 조사
시사저널
ONP 요약
쿠데타 사건을 조사하는 특별팀이 관련 군 장교들을 계속 조사하고 있다. 한 군 지도자는 자신이 내린 명령이 무엇인지를 다시 설명했고, 다른 두 명의 고위 장교는 법을 어기고 권력을 잘못 쓴 혐의로 새로 고소되었다.
진보 성향:내란 준비 리허설 — 겉으로는 군 훈련으로 보였던 일들이 실제로는 쿠데타를 미리 준비하는 과정이었을 가능성을 제기.
중도 성향:특검팀 수사 진행 — 비상계엄 사건의 지휘 명령 체계와 실제 지시 내용을 체계적으로 조사하는 과정을 중립적으로 보도.
보수 성향:진술 내용 정정 — 피의자가 자신의 명령 의도를 명확히 설명하며 초기 보도의 오류를 바로잡는 조사 절차로 평가.
안규백 국방부 장관의 이른바 ‘탈영 의혹’에 대한 경찰 조사가 본격화됐다.
안 장관이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허위 증언했다고 고발한 김영수 국방권익연구소장이 16일 경찰에 출석한다.서울 용산경찰서는 안 장관을 국회증언감정법 위반 혐의로 고발한 김 소장에 대해 이날 오전 10시부터 고발인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경찰은 김 소장을 상대로 고발 경위 등을 확인한 뒤 병적기록과 청문회 발언 등을 토대로 사실관계를 살펴볼 것으로 보인다.해군 소령 출신인 김 소장은 지난달 27일 안 장관을 국회증언감정법 위반 혐의로 용산경찰서에 고발한 뒤 지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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