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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등산객, 정상보다 안전한 하산이 먼저…무릎·발목 부상 주의
시사저널
산행을 즐기는 사람이 늘고 있다.
하지만 준비 없이 산에 오른 초보자는 예상치 못한 사고나 부상을 입기 쉬워 주의가 필요하다.
소방청에 따르면, 2024년 발생한 산악사고 구조 건수는 총 1만134건이었다.
사고 유형별로는 실족이 2724건(26.9%)으로 가장 많았다.
또 산악 사고의 절반 이상은 토요일과 일요일에 발생했으며, 인명피해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 사이에 집중됐다.
등산객이 많은 주말과 산행 피로가 누적되는 낮 시간대에는 미끄러지거나 발을 헛디디는 사고가 발생하기 쉬워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신동협 강북힘찬병원 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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