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59건13개 미디어
진보 성향 31%중도 성향 38%보수 성향 31%
연합뉴스
진보 성향 31%중도 성향 38%보수 성향 31%
노컷뉴스
세계일보
연합뉴스
경향신문
뉴시스 속보
동아일보
매일신문(대구경북)
매일경제
시사저널
머니투데이
프레시안
JTBC 뉴스
강원도민일보
정치
진보 성향

종합특검, 김용현 19일 조사…'노상원 수첩' 관여 추궁

노컷뉴스

ONP 요약

쿠데타 사건을 조사하는 특별팀이 관련 군 장교들을 계속 조사하고 있다. 한 군 지도자는 자신이 내린 명령이 무엇인지를 다시 설명했고, 다른 두 명의 고위 장교는 법을 어기고 권력을 잘못 쓴 혐의로 새로 고소되었다.

진보 성향:내란 준비 리허설 — 겉으로는 군 훈련으로 보였던 일들이 실제로는 쿠데타를 미리 준비하는 과정이었을 가능성을 제기.

중도 성향:특검팀 수사 진행 — 비상계엄 사건의 지휘 명령 체계와 실제 지시 내용을 체계적으로 조사하는 과정을 중립적으로 보도.

보수 성향:진술 내용 정정 — 피의자가 자신의 명령 의도를 명확히 설명하며 초기 보도의 오류를 바로잡는 조사 절차로 평가.

2차 종합특별검사팀(권창영 특별검사)이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의 이른바 '수첩'에 적힌 주요 인사 처리 계획과 관련해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을 불러 조사한다.

15일 CBS노컷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2차 종합특검은 오는 19일 김 전 장관을 내란목적살인 예비·음모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노 전 사령관 수첩에 담긴 계획의 수립·실행 과정에 관여했는지 여부를 집중 추궁할 방침이다.

특검은 노 전 사령관 수첩에 적힌 주요 인사 체포·구금 계획이 실제 준비 단계까지 나아갔는지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특히 12·3 내란 일당이 주요 인사 체포뿐 아니라 사살까지 계획한 것으로 의심하는 만큼, 김 전 장관이 해당 계획을 지시하거나 보고받았는지 등을 집중 조사할 것으로 전해졌다.

노 전 사령관 수첩에는 이재명 대통령과 문재인 전 대통령 등 당시 야권 주요 인사의 이름이 적혀 있으며, 이들은 'A급 수거 대상'으로 분류된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을 연평도 등으로 이송해 '수집소'를 운영하는 방안과 계룡대, 제2하나원 등 복수의 장소가 수용 시설로 적힌 것으로 조사됐다.

종합특검은 지난 5월부터 연평부대 지하 갱도와 수도방위사령부 B-1 벙커, 강원 화천 제2하나원 등에 대한 현장 검증을 잇달아 진행하며 수첩에 기재된 시설의 실제 구조와 장기간 인원 수용 가능 여부 등을 확인하고 있다. 특검은 이 같은 현장 검증 결과를 토대로 수첩 내용의 실행 가능성을 입증하는 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다.

앞서 내란특검도 노 전 사령관을 내란목적살인 예비·음모 혐의로 입건해 수사했지만, 수첩 내용이 실제 실행 계획으로 이어졌는지 등을 입증하지 못해 해당 혐의를 적용해 기소하지는 못했다. 노 전 사령관은 경찰 조사 초기 수첩이 '김 전 장관의 지시를 받아 작성된 것'이라는 취지로 진술했다가 이를 번복한 뒤 현재까지 관련 진술을 거부하고 있다.

다만 이후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의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 사건 1심을 심리한 서울중앙지법 형사33부(재판장 이진관 부장판사)는 노 전 사령관 수첩의 신빙성을 처음으로 인정했다. 재판부는 "노상원의 수첩에 기재된 비상계엄 선포 관련 후속조치가 실제 행해졌다고 인정할 수 있다"며 "수첩 필기가 조악한 것은 노상원이 김용현의 발언을 그때그때 현장에서 받아 적었기 때문으로 보인다"고 판단했다.

종합특검은 이 같은 판결과 현장 검증 결과, 군 관계자 진술 등을 종합해 노 전 사령관 수첩의 신빙성과 실제 실행 계획 여부를 입증할 계획이다. 특히 김 전 장관이 수첩에 기재된 주요 인사 처리 계획의 수립 과정에 관여한 정황이 확인될 경우, 내란목적살인 예비음모 혐의 입증에도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58건 · 13개 매체
진보 성향 31%중도 성향 38%보수 성향 31%
4개 매체5개 매체4개 매체

[법조브리핑] 원희룡 휴대전화 압수수색… 출석 조율도 外

세계일보
보수 성향

'대전 자운대 4년제' 사관학교 통합안, 오늘 당정협의서 공개

연합뉴스
중도 성향

특검, '양평고속道 의혹' 원희룡 압수수색…"출석 조율 중"

노컷뉴스
진보 성향

“머리 아파, 조서 열람 나중에”…특검과 신경전 벌인 유병호

경향신문
진보 성향

원희룡 "특검, 없는 죄 만들지 말라…끝까지 법과 진실로 대응"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잉글랜드 역전패에 입 모은 레전드들 "투헬이 틀렸다"

노컷뉴스

축구 종가 울린 메시 '2어시스트'…아르헨티나 결승 진출

노컷뉴스

"김용남 눈 부릅뜨고 있는데 공천후회? 정청래, 해당행위"

노컷뉴스

노컷뉴스의 다른 기사

'우리는 신을 믿는다' 트럼프 동전 발행

노컷뉴스

'20만원→200만원'…학원 불법 교습 신고포상금 대폭 인상

노컷뉴스

'끝이 안 보인다' 강대강으로 치닫는 美-이란 갈등

노컷뉴스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