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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푸틴에 ‘러시아의 날’ 축전 “모스크바 정책 철저히 지지…언제나 러시아와 함께할 것”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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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중국 국가주석 시진핑의 북한 국빈 방문 이후 신압록강대교 개통이 임박하고 양국의 외교·군사 교류가 강화되고 있다. 이에 미국은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를 연일 강조하면서 북-중-러 연대를 견제하고 있으며, 한국과 EU는 러시아와 북한의 군사협력을 규탄하는 공동 입장을 표명했다.
진보 성향: 시진핑 방북을 통한 중국의 북한 핵 보유 사실상 인정과 북-중-러 연대 강화를 경고하며, 미국의 비핵화 강조를 이에 대한 견제로 해석.
보수 성향: 신압록강대교 개통 등 북-중 경제협력의 실질적 진전을 강조하며, 6·25 전쟁 역사 맥락을 함께 제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중국의 전승절 80주년 열병식을 하루 앞둔 지난해 9월3일 베이징 댜오위타이 국빈관에서 회담을 가지고 있다.
연합뉴스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러시아 국경일인 러시아의 날(6월12일)을 맞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게 보내 “모스크바의 대내외 정책을 철저히 지지한다”고 말했다.12일 조선중앙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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