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통합 사관학교 온다” 대전은 기대감···진해·청주는 해사·공사 이전 ‘우려’
경향신문
ONP 요약
국방부가 육군, 해군, 공군 사관학교를 하나로 통합하여 대전에 새로 만들려고 합니다. 생도들이 4년간 같은 장소에서 함께 공부하는 것으로, 드론이나 사이버전 같은 현대전에 더 잘 대비하기 위해서입니다.
진보 성향:현대전 대비 합동성 강화 — 드론·사이버전·우주 영역 등 변화한 전장에서 군종 간 경계를 허물고 통합형 장교를 양성해야 한다고 봄
중도 성향:체계 개편 — 기존 개별 사관학교의 한계를 극복하고 효율성을 높이는 정책 전환으로 평가
대전 유성구 자운대 안 도로변에 국군사관학교 위치 등을 알리는 안내판이 세워져 있다.
이종섭 기자정부가 통합 국군사관학교를 대전 자운대에 창설하기로 하면서 대전에서는 국방 중심 도시로서의 위상 강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 효과 등에 대한 기대가 나온다.
현재 공군사관학교와 해군사관학교가 위치해 있는 충북과 경남에서는 반발의 목소리가 흘러나오고 있다.허태정 대전···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66건 · 20개 매체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25%
5개 매체10개 매체5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