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93건21개 미디어
진보 성향 29%중도 성향 52%보수 성향 19%
오마이뉴스
진보 성향 29%중도 성향 52%보수 성향 19%
여성신문
노컷뉴스
머니투데이
조선일보
뉴시스 속보
동아일보
경향신문
JTBC 뉴스
미디어오늘
프레시안
충청투데이
매일신문(대구경북)
SBS 뉴스 (정치)
인천일보
국제신문(부산)
세계일보
시사저널
강원도민일보
전자신문
경남도민일보
오마이뉴스
문화/연예
중도 성향

피해자 빠진 ‘보완수사권 폐지’ 안 돼… 여성들, ‘피해자 중심 검찰개혁’ 요구

여성신문

ONP 요약

검찰이 일부 범죄를 추가로 수사할 수 있는 권한인 '보완수사권'을 없애려던 민주당이, 최근 살인 사건들 때문에 이 방침을 다시 생각해보고 있어요. 여성이나 어린이 피해자가 있는 범죄처럼 특별히 약한 피해자를 보호해야 하는 경우엔 있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의원들이 늘어나고 있거든요.

진보 성향:검찰개혁 후퇴 우려 — 전면 폐지에서 물러서면 검찰권 견제의 의미가 없으며, 강성당원의 정당한 의견까지 압박하는 당내 문화 문제.

중도 성향:신중한 재검토 필요 — 국민 권익과 피해자 보호를 위해 법조계·학계·시민사회의 광범위한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고 신중하게 결정.

보수 성향:약자 보호 우선 — 여성·아동·장애인 대상 범죄처럼 사회적 약자 피해가 큰 경우 보완수사권은 실질적 보호 수단이라 주장.

민주당의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안에 대해 현 범죄 피해자들의 현실과 동떨어져 있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피해자들과 이들을 지원하는 여성단체·법조인들은 검찰의 권한 남용 견제 필요성에 공감하면서도, 수사·기소 분리 원칙에 따라 진행된 지난 검경 수사권 조정 이후 수사 지연과 부실 수사의 문제가 더 심화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보완수사요구권도 대안이 될 수 없다며, 수사 통제 장치의 마련과 함께 피해자를 배제하는 현 사법체계의 근본적 개혁을 요구하고 있다.현재 여권에서 발의된 형사소송법 개정안들은 대체로 검찰의 보완수사권을 전면 폐지하고,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58건 · 21개 매체
진보 성향 29%중도 성향 52%보수 성향 19%
6개 매체11개 매체4개 매체

우상호 "유시민 '李 당무 개입'? 한 번도 개입한 적 없어"

노컷뉴스
진보 성향

정청래 "보완수사권 일부 존치? '검찰개혁' 대국민 약속 파기"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정청래 “검찰 폐해가 10배·100배 더 커”…조국혁신당과 ‘보완수사권 폐지’ 한목소리

조선일보
보수 성향

정청래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끝장내야…檢개혁 실패하면 총선도 어려워져"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유시민 ‘李 필패론’에 호응한 정청래…“檢개혁 못하면 지지층 외면”

동아일보
보수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culture' 카테고리 뉴스

The man who defied the ministry

The Critic

Romance rethink

The Critic

Sam Neill’s Cause of Death Revealed

Rolling Stone

여성신문의 다른 기사

배우 서예지, 방송 활동 본격화... 비웨이브 새 둥지

여성신문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징역 2년 확정… 의원직 상실

여성신문

한은, 기준금리 3년6개월 만에 0.25%p 인상...물가 우려

여성신문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