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짝만 많이 투자하고 전북은 어쩌냐" 우려에...정청래 대답은?
ONP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1일 문재인 전 대통령을 청와대에 초청해 점심을 함께했다. 취임 이후 청와대에서 만나는 것은 처음이며, 8월 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내 친명·친문 진영 간 갈등이 심화한 상황에서 당의 화합을 모색하려는 의도로 해석된다.
진보 성향: 당내 멸칭이 오가는 갈등을 문제 삼으며 전현직 대통령 모욕을 비판했고, 전당대회 과정에서 과거 계파가 소환되는 것을 우려스럽게 보도했다.
중도 성향: 회동의 기본 정보(일시, 참석자, 배우자 미동반)를 사실적으로 전했으며, 당내 과열 분위기 진정 가능성을 분석적으로 제기했다.
보수 성향: 오찬을 여권 내 갈등 봉합의 신호로 보며, 상차림의 상징성을 강조하고 정부의 자살자 감소 성과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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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이원택 전북지사 취임식 찾은 정청래...친청계 총출동 정청래 "전북 소외감 느끼지 않도록 최선" 유력 차기 당권 주자인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전북을 찾아 전남·광주 중심의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에 대해 "전북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정 전 대표는 1일 전북 전주에서 열린 이원택 전북지사 취임식에 참석했다.
친청(친정청래계) 인사로 분류되는 이 지사 취임식엔 이성윤·임오경·김영환 의원 등 다른 친청계 의원들도 총출동했다.
정 전 대표는 대표직을 내려놓은 후 꾸준히 호남을 찾고 있다.
호남은 민주당 권리당원 약 3분의 1 정도가 몰려 있어 전당대회를 앞둔 정 전 대표에게 매우 중요한 지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