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둘러보기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뉴스
ONP 브리핑한국의 오늘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중도 성향 100%
머니투데이
경제
중도 성향

국힘 "민주, '경직된 온실가스 감축' 강행? 산업 경쟁력·청년일자리 사라져"

머니투데이
조회 0
국힘 "민주, '경직된 온실가스 감축' 강행? 산업 경쟁력·청년일자리 사라져"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the300] 국회 기후위기특별위원회에서 활동하는 국민의힘 의원들이 2030년대 초중반에 온실가스 감축 부담을 집중시키는 더불어민주당의 탄소중립기본법 개정 방침을 비판하며 "산업경쟁력을 유지하고 청년 일자리를 지키기 위해 유연성과 탄력성을 갖춘 감축 경로를 설정해야 한다"고 밝혔다.

국회 기후특위 소속 국민의힘 의원 일동은 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기자회견에는 김소희(간사)·이종배·이헌승·서범수·조은희·조지연·김용태 의원이 참석했다.

이들은 "경제 6단체(한국경영자총협회·한국경제인협회·중견기업연합회·중소기업중앙회·한국무역협회·대한상공회의소)는 무리한 온실가스 감축 목표 설정이 우리 경제와 청년 일자리에 미칠 영향을 우려한다"며 "경제 6단체로부터 '합리적 온실가스 감축 경로 마련을 위한 경제계 건의서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전문 보기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Delhi notifies new EV policy for ‘clean, modern & green’ transport system by 2030

Mint (India)

Bengal Annapurna Yojana update: 26 lakh applications rejected, CM says 'cannot transfer taxpayers' money to...'

Mint (India)

[포토] '아...삼진' 오스틴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李 대통령 명예훼손' 모스탄, 검찰 송치…출국정지 연장

머니투데이

나토 총장 "한국 사랑해"...유럽 재무장에 한국산 무기 구매 의지 밝혀

머니투데이

[포토] '키움승리기원시구' 이경제 한의사

머니투데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