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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 성향
정청래, 전북서 “민주당 대통합”···전당대회 앞두고 호남행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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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P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1일 문재인 전 대통령을 청와대에 초청해 점심을 함께했다. 취임 이후 청와대에서 만나는 것은 처음이며, 8월 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내 친명·친문 진영 간 갈등이 심화한 상황에서 당의 화합을 모색하려는 의도로 해석된다.
진보 성향: 당내 멸칭이 오가는 갈등을 문제 삼으며 전현직 대통령 모욕을 비판했고, 전당대회 과정에서 과거 계파가 소환되는 것을 우려스럽게 보도했다.
중도 성향: 회동의 기본 정보(일시, 참석자, 배우자 미동반)를 사실적으로 전했으며, 당내 과열 분위기 진정 가능성을 분석적으로 제기했다.
보수 성향: 오찬을 여권 내 갈등 봉합의 신호로 보며, 상차림의 상징성을 강조하고 정부의 자살자 감소 성과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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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왼쪽에서 두 번째)가 1일 전북도청에서 열린 제37대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취임식 행사장에서 이원택 신임 전북지사(왼쪽 첫 번째), 최민희 의원(오른쪽에서 두 번째) 등 주요 참석자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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