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관련 뉴스50건18개 미디어
진보 성향 22%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28%
매일경제
진보 성향 22%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28%
노컷뉴스
SBS 뉴스 (정치)
매일경제
뉴시스 속보
머니투데이
전자신문
오마이뉴스
동아일보
매일신문(대구경북)
연합뉴스
미디어오늘
세계일보
대전일보
시사저널
경향신문
강원도민일보
조선일보
ZDNet Korea
정치
진보 성향

李대통령 집 29억 매도…매수자 사정으로 17억 근저당

노컷뉴스

ONP 요약

대통령이 약 30년 보유했던 분당 아파트를 29억 원에 팔았어요. 집을 산 사람들이 대통령에게 약 17억 원을 빌려 잔금을 내는 형태가 됐는데, 청와대는 낮은 가격 판매로 주택정책의 의지를 보여준다고 했어요. 하지만 비판가들은 이렇게 대출을 해주면 정부가 막은 대출규제를 피해 간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진보 성향:정책 신뢰성 제고 — 시장가 이하의 매각을 통해 주택시장 정상화 정책의 진정한 실행 의지를 몸소 입증했다고 평가.

중도 성향:거래구조 객관 기술 — 근저당권을 포함한 매매 구조의 법적 성격을 중립적으로 보도하며 양측 해석을 함께 전달.

보수 성향:규제 회피 혐의 — 17억 원대 근저당이 사실상 사인 간 대출로 기능하며 정부 대출규제를 무력화하는 꼼수라고 비판.

이재명 대통령이 부인 김혜경 여사와 공동으로 보유했하고 있던 경기 성남시 분당구의 아파트가 29억 원에 최종 매도됐다.

청와대는 20일 "이 대통령은 최근 자택 매매를 완료했으며, 매매는 시세보다 낮은 29억에 이뤄졌다"며 "1주택자로서 매각 의무는 없지만 부동산 정상화 정책의 실현 의지를 보여주는 조치"라고 밝혔다.

대법원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이 아파트의 등기 이전일은 지난 16일이다. 매수인들은 이 대통령 부부에게 잔금채권을 담보하기 위해 채권최고액 17억 7700만 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했다

매도인인 이 대통령 부부가 잔금 지급을 유예해 주는 대신, 잔금채권을 담보하기 위해 채권최고액 17억 7700만 원의 근저당권을 설정받은 셈이다.

매수인들은 10월쯤까지 잔금을 치르겠다는 의사를 표한 것으로 전해졌다. 청와대는 이에 대해서도 "등기상 내용은 매수자의 사정에 의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49건 · 17개 매체
진보 성향 18%중도 성향 53%보수 성향 29%
3개 매체9개 매체5개 매체

이 대통령 "부동산 불로소득, 국민 통합 저해하는 가장 큰 주범"

SBS 뉴스 (정치)
중도 성향

정점식 “대통령 집 매도, 부동산시장 왜곡 보여줘…더불어근저당”

매일경제
보수 성향

[속보]이 대통령 "부동산 공급대책·실수요자 지원책 마련…조세제도 국민 눈높이 맞춰 정비"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장동혁 "대출 규제 걱정하지 말고 '더불어 근저당'이라고 쓰라"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정점식 “李 대통령 아파트 매각 근저당권 설정, 대출규제 우회 꼼수”

전자신문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박지원 "유시민, DJ에게도 험담…내란세력 집권 바라나?"

노컷뉴스

'ETF 아버지'도 말렸다…"삼전닉스 레버리지 투자 말라"

노컷뉴스

7월 1~20일 수출액 '역대 최대'…반도체 180.6%↑

노컷뉴스

노컷뉴스의 다른 기사

이란 대통령 "미국과 전면전 벌이고 있다"

노컷뉴스

여의도 10배 군사보호구역 해제·완화…용산·속초 등 수혜

노컷뉴스

韓 축구, FIFA 랭킹 30위 밖으로

노컷뉴스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