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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채 이자만 '매년 20억원' 눈덩이…"익산시 재정 정밀진단 필요하다"
프레시안
전북자치도 익산시가 지방채 이자로 한해에 20억원을 충당해야 하는 등 눈덩이 이자를 감당하기 이한 재정운영의 정밀진단에 나서야 할 것이라는 지적을 받았다.
김미선 익산시의원은 13일 제27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속가능한 익산시 재정을 위해 지금이야말로 정밀진단이 필요한 때"라며 이같이 주장했다.
이에 따르면 익산시가 편성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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