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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대구, 마지막 기회…아이들 살아갈 미래만 생각해달라"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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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가 선거를 하루 앞두고 "대구 경제를 살릴 정말 마지막 기회다.
이번에 못 바꾸면 주저앉은 대구 경제는 영영 못 일어난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김 후보는 2일 SNS(소셜미디어)에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만 생각해달라.
새로운 대구를 위해 결심해 주셔야 한다"며 이같이 적었다.
그러면서 "간곡하게 호소한다.
이대로는 안 된다"며 "바뀌어야 한다.
변화가 필요하다"고 거듭 강조했다.
김 후보는 "3월30일 출마 선언을 한 순간부터 매일매일 대구 시민의 절박함과 만났다.
'대구 꼭 살려달라'는 시장 상인들과 '일자리 많이 만들어 달라'는 청년들, '유모차에 잠든 아이가 살아갈 미래를 위해 꼭 당선돼야 한다'는 아이 엄마 등 시민들만 생각하면 가슴이 아프다"라며 "자다가도 정신이 번쩍 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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