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호 대구광역시장, 취임 첫날 실·국장 간부들과 도시락 회의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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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대구광역시장이 1일 취임 첫날
실·국장 등 간부들과 도시락을 함께하며 회의를 시작해 민선9기 ‘일하는 시정’출발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그 동안 통상 취임 첫날은 간부신고나 기관·단체 및 민생현장 방문, 기념식수 등 대내·외적으로 출범을 알리는 상징적 일정이었다.
그러나 추 시장은 전 실·국장과 주요 업무 소관 과장들을 한자리에 모아 시정 전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