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삼진제약 조의환 창업주, 두 아들에게 27만株 증여
조선일보

삼진제약 창업주인 조의환 전 회장이 갖고 있는 회사 지분을 두 아들에게 증여하기로 했다.
오너 2세 지분은 기존 3%대에서 4%대로 높아질 전망이다.
1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조의환 전 회장은 삼진제약 보통주 27만주를 장남인 조규석 사장과 차남인 조규형 부사장에게 다음 달 10일 증여할 계획이다.
두 아들은 각각 13만5000주씩 받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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