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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청도 ‘경부선 열차사고’ 코레일·하청업체 관계자 4명 추가 송치
경향신문
경북 청도군 화양읍 삼신리 청도소싸움 경기장 인근 경부선 철로에서 지난해 8월19일 경찰과 소방, 코레일 관계자 등이 사고가 난 무궁화호 열차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경북경찰청은 지난해 2명이 숨지는 등 7명의 사상자를 낸 청도군 무궁화호 열차 사고와 관련해 한국철도공사(코레일) 대구본부와 하청업체 관계자 4명을 업무상 과실치사상 등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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