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 집값 뛰고 규제 묶이자… 병점 8.5억·오산 7.1억 신고가

ONP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살던 아파트를 29억 원에 팔면서, 나머지 돈을 나중에 받기로 하고 구매자 이름으로 저당을 잡아두었어요. 정부는 부동산 정상화 정책이라고 했지만, 일반인들은 은행에서 돈을 빌리기 힘든데 대통령만 특별한 방법을 쓴다고 비판하고 있어요.
진보 성향:부동산 정상화 의지 — 1주택자 의무는 없으나 자발적으로 자택을 매각함으로써 부동산 정상화 정책의 실행 의지를 보여주는 조치
중도 성향:정책 모순 논란 — 서민의 주택대출 강화 정책 와중 이 대통령의 근저당 설정 방식이 정책 취지와의 불일치를 지적받고 있다.
보수 성향:내로남불 꼼수 — 서민의 주택대출을 제한하면서 본인은 근저당이라는 특수한 수단으로 자택을 매도하려는 이중잣대
경기 화성시 동탄구에서 시작된 아파트값 강세가 병점구와 오산시 등 인접 지역으로 번지는 조짐을 보이고 있다.
동탄 집값이 단기간 급등한 데다 동탄구가 이달부터 규제 지역으로 묶이면서 상대적으로 가격 부담이 낮은 주변 비규제 지역에 매수자의 관심이 쏠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병점에서는 전용면적 84㎡가 8억5000만원, 오산에서는 같은 면적이 7억1000만원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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