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단독]박항서·박주호, 축협 청문회 불출석 사유서 제출
머니투데이
[the300]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대한축구협회 청문회에 증인으로 소환된 박항서 전 협회 부회장이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했다.
참고인으로 채택된 박주호 K-축구 혁신위원회 위원(전 협회 전력강화위원)도 불출석 의사를 전달했다.
15일 정치권에 따르면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 대표팀 선수단장을 맡았던 박 전 부회장은 이날 국회에 불출석 사유서를 냈다.
박 전 부회장은 태국 2부리그 칸차나부리 파워 FC 감독으로 선임돼 현지 체류 일정을 이유로 오는 22일 청문회 참석이 불가능하다는 취지의 사유서를 냈다.
다만 국회가 요구할 경우 서면으로라도 답변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