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혁신당 합당 제안 당일, '코스피 5000' 될 줄 누가 알았나"
ONP 요약
정청래 민주당 전 대표가 13일 당대표가 되기 위한 선거에 나가겠다고 발표했고, 다음 대통령 선거에는 나가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김민석·송영길 등 다른 사람들과 벌이는 당권 싸움이 치열해지고 있다.
진보 성향:당심 결집 — 정청래의 출마를 이재명 정부 안정과 당의 통합을 위한 정당한 결정으로 평가하며 당내 결속 강조
중도 성향:당권 갈등 심화 — 정청래의 출마로 인해 당 내 이념·인물 대립이 격화되고 있음을 지적
[the300] 더불어민주당 대표 선거에 출마한 정청래 전 민주당 대표가 "(재임 중) 청와대와 엇박자를 낸 바 없다"고 주장했다.
정 전 대표는 14일 오전 유튜브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생방송에 출연해 "당청정(민주당·정부·청와대)이 조율해 수많은 입법 성과를 내지 않았나"라고 말했다.
정 전 대표는 재임 중 이 대통령이 해외 순방 중이거나 국정 성과가 크게 주목받을 시기 굵직굵직한 정치적 행보로 친명(친이재명)계로부터 거센 비판을 받았다.
이 대통령의 핵심 대선 공약인 코스피 5000선에 도달한 직후 이뤄진 조국혁신당과의 전격적인 합당 제안이 대표적인 사례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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