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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성향

[속보] 코스피 7000선 붕괴 이어 서킷브레이커 발동…올해 7번째

전자신문

ONP 요약

반도체 회사 SK하이닉스가 미국 주식시장에 성공적으로 상장했지만, 국내 반도체 주가가 약해지면서 전체 주가지수(코스피)가 급락했습니다. 코스피가 7000 아래로 떨어져 시장이 크게 흔들렸습니다.

진보 성향: 시장 경고 신호 — 급락과 사이드카 발동으로 투자자 심리가 극도로 위축되고 시장 불안정성이 심각함을 드러낸다.

중도 성향: 가격 조정 국면 — 현재 급락은 과도한 가격 조정 단계로 평가되며 중장기 회복을 기대한다.

보수 성향: 저평가 기회 — 극단적 저평가 상태에서 주도주 회복과 함께 낙폭 과대주의 반등을 기대한다.

코스피가 장중 8% 넘게 폭락하면서 유가증권시장에 1단계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다.

오전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된 이후에도 반도체 대형주를 중심으로 매물이 쏟아지며 지수가 6800선까지 밀렸다.

한국거래소는 13일 오후 1시 28분 코스피지수가 전 거래일 종가 7475.94에서 6871.20으로 604.74포인트(8.08%) 하락해 1단계 서킷브레이커를 발동했다고 밝혔다.

올해 들어 일곱 번째이자 유가증권시장 개장 이후 역대 13번째 발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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