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충주시, 중소기업 육성자금 이자지원 확대했다…4%→5%

뉴시스 속보

[충주=뉴시스] 이병찬 기자 = 충북 충주시는 중소기업 육성자금 이자 지원 비율을 5%로 부분 확대했다고 11일 밝혔다.

시는 연간 총 60억원 한도에서 기업당 대출금 5억원까지 4%의 이자를 지원해 왔다. 경영안정자금 등이 필요한 중소기업이 1억원을 대출했다면 연 400만원의 이자를 시가 지원하는 방식이다.

그러나 시는 이번 IBK기업은행과 추가 금리 감면 업무협약을 통해 이자 지원을 5%로 늘렸다.

지원 대상은 협약 이후 경영안정자금을 신청하는 충주 소재 제조업 등 5개 업종의 중소기업이다. 이차보전을 희망하는 기업은 IBK기업은행의 대출 심사를 거쳐 시의 융자 추천을 받은 뒤 대출을 진행하면 된다.

시의 중소기업 육성자금은 IBK기업은행 등 지역 내 8개 금융기관이 취급하지만 5% 이차보전은 IBK기업은행을 통해서만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고환율·고금리 여파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의 자금난을 덜어주기 위한 사업"이라며 "시는 기업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원 정책을 더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bclee@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경찰, 광주경찰청장실 등 압수수색…휴대전화도 들여다본다

노컷뉴스

경찰, 광주청장 등 압수수색…'장윤기 사건' 의혹 수사

노컷뉴스

김세의 옥중 편지에 은현장 "고통 속에 살아, 똑같이 할 것"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경기 파주 모텔서 '화재', 30분만에 진화…인명피해 없어

뉴시스 속보

미네소타, 에인절스에 3-4로 져 2연패…고우석 결장

뉴시스 속보

카보베르데 영웅 보지냐, 신종 바다 민달팽이 이름 됐다[월드컵24시]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