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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RK현대산업개발, '광명 하안주공 6·7단지 재건축' 美 겐슬러와 맞손
머니투데이
IPARK현대산업개발이 광명시 재건축 최대어로 꼽히는 하안주공 6·7단지 재건축정비사업을 위해 미국 글로벌 설계사 겐슬러와 손을 맞잡는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하안주공 6·7단지 재건축정비사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글로벌 건축·디자인 그룹 겐슬러와 단지 상품화 기획에 착수했다고 9일 밝혔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겐슬러는 엔비디아 본사,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중국 상하이 타워 등 세계적인 초대형 프로젝트를 수행한 글로벌 설계사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아이파크(IPARK)의 프리미엄 주거 철학에 겐슬러의 공간 디자인 역량을 더해 하안주공 6·7단지를 광명시를 대표하는 차세대 랜드마크 단지로 조성한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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