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트와이스·스트레이 키즈 등 JYP 20인, ‘그래미 주관’ 美 레코딩 아카데미 회원

JYP엔터테인먼트 아티스트, 주요 경영진 총 20인이 미국 최고 권위의 대중음악 시상식 ‘그래미 어워즈’를 주관하는 레코딩 아카데미(Recording Academy®) 회원으로 선정됐다.14일 JYP에 따르면, 박진영(J.Y.
Park) CCO를 비롯해 트와이스(나연, 정연, 모모, 사나, 지효, 미나, 다현, 채영, 쯔위)와 스트레이 키즈(방찬, 리노, 창빈, 현진, 한, 필릭스, 승민, 아이엔)까지 총 18명의 아티스트는 레코딩 아카데미 투표 회원으로 선정됐다.
투표 회원은 아티스트, 송라이터, 프로듀서, 엔지니어 등 레코딩 산업에서 활동하는 음악 창작자를 대상으로 하는 회원 자격으로, 그래미 어워즈 후보 및 수상자 선정 투표 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권한을 갖는다.JYP 정욱 대표이사(CEO: Chief Executive Officer)와 신현국 최고 전략 책임자(CSO: Chief Strategy Officer) 겸 JYP 아메리카 대표이사는 레코딩 아카데미 프로페셔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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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발표 ↔ 진영별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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