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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규 결승골 효과 '톡톡'…한국, FIFA 랭킹 22위 도약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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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규 결승골 효과 '톡톡'…한국, FIFA 랭킹 22위 도약

AI 통합 요약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멕시코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에서 체코를 2-1로 꺾으며 토너먼트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다. 홍명보 감독은 월드컵 본선에서 처음 지휘한 2014년 브라질 대회 이후 12년 만에 첫 승을 기록했으며, 오현규는 38도의 고열 속에서도 결승골을 터뜨렸다.

체코를 상대로 극적인 역전승을 거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이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상승 효과를 누렸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은 지난 12일(한국 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체코를 2-1로 꺾었다.

한국은 후반 14분 라디슬라프 크레이치에게 선제골을 내주며 끌려갔지만, 후반 22분 황인범(페예노르트)이 절묘한 칩샷으로 동점골을 터뜨렸다.

이어 후반 35분 손흥민(LA FC)을 대신해 투입된 오현규(베식타시)가 결승골을 성공시키며 승부를 뒤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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