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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옛, 한국 대표팀 향한 의지…"꼭 와주세요" 팬 요청에 '태극기' 화답
머니투데이
전북 현대를 K리그1 우승으로 이끈 거스 포옛 감독이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 사령탑을 맡고 싶다는 의지를 다시 한번 드러냈다.
포옛 감독은 9일(한국 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국 축구팬들의 게시물을 공유했다.
해당 게시물은 포옛 감독의 대표팀 부임을 바라는 내용이었다.
한 축구팬은 "꼭 대한민국 대표팀 감독으로 와 주세요.
기다리고 있겠습니다"라고 적었고, 포옛 감독은 이를 공유하며 태극기 이모티콘으로 화답했다.
또 다른 축구팬은 "(대표팀 감독직에 대한) 의지를 표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올렸고, 포옛 감독은 이 게시물 역시 자신의 스토리에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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