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종로구,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 뚫고 경영자금 푼다
머니투데이
서울 종로구는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개척과 경영난 해소를 위해 라이브커머스 지원과 중소기업육성기금 저금리 융자를 추진한다.
9일 종로구에 따르면 구는 올해 10월까지 소상공인의 온라인 시장 안착을 도울 '2026년 소상공인 라이브커머스 지원사업'을 진행한다.
선정 업체는 방송 준비부터 진행, 송출에 이르는 전 과정을 지원받을 수 있다.
방송을 위한 쇼호스트 섭외·장비·촬영팀은 물론, 관련 교육과 상품기획 컨설팅, 제품 홍보물 제작을 모주 지원한다.
방송 채널은 네이버, 카카오, 그립 라이브 가운데 업체별 자격 조건에 따라 1곳을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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