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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이강인, 월드컵 끝나고 ATM 간다 "알바레스 떠나고 LEE 온다" 1티어 이적 전문가 확신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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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생제르맹(PSG) 공격수 이강인(25)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가능성이 더욱 높아졌다.
이강인 본인도 이적을 강력히 원하며, 이미 측근을 통해 구체적인 대화가 오가는 것으로 전해졌다.
스페인 '마르카'는 10일(현지시간) 이적 시장 전문가 마테오 모레토의 라디오 발언을 인용해 아틀레티코의 여름 이적 시장 동향을 보도했다.
모레토는 "이강인 영입전에서 아틀레티코가 가장 앞서 있다"고 단언했다.
그러면서 "이강인 역시 아틀레티코행을 원한다.
이미 구단과 선수 측근 간에 대화가 오가고 있다"며 이적 성사 가능성을 높게 점쳤다.
반면 아틀레티코 간판 공격수 훌리안 알바레스는 팀을 떠날 전망이다.
아틀레티코는 재계약을 추진했지만, 알바레스 측은 응답하지 않았다.
알바레스는 구단에 타 팀 이적 의사를 명확히 전달했다.
선수가 가장 원하는 행선지는 바르셀로나다.
모레토는 "바르셀로나가 1억 2500만 유로(약 2196억원) 이상을 제안해야 아틀레티코가 매각을 고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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