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정부, 8월부터 농지 심층조사 본격화…임대차 정상화 속도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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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산림청이 10일 2026~2030년간 추진할 '제3차 정원진흥기본계획'을 발표했다. 국가정원과 지방정원을 수배 이상 확충하고 민간정원은 3배로 늘리며, 정원 분야 국가자격을 신설하여 연 2만3000명 규모의 인력을 양성한다.
농지 전수조사가 본격화한 가운데 정부가 8월부터 드론을 활용한 심층조사에 나선다.
전수조사와 병행 중인 임대차 정상화 작업의 효과로 농지은행을 통한 서면 임대차 계약도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1일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송미령 장관 주재로 농지 전수조사 추진 상황 점검회의 및 현장 간담회를 열었다.
농지 전수조사는 지난달 18일부터 전국 17개 시·도, 227개 시·군·구, 4273개 읍·면·동에서 일제히 시작됐다.
기본조사 대상은 1996년 이후 취득한 농지다.
행정정보와 항공사진 등을 활용해 실제 이용 현황을 확인하고 심층조사 대상을 분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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