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포인트]400조 대어 키운 中커촹반, 코스닥은?
AI 통합 요약
스페이스X가 6월 12일 미국 증시 상장을 앞두고 있으며, 한국에서는 미래에셋증권을 통한 공모주 청약이 진행 중이다. 정부 외환당국이 대규모 달러 환전으로 인한 원화 약세를 우려해 기관 청약물량을 30% 제한하고, 미래에셋증권은 투자자 보호를 위해 청약 철회권을 부여하기로 결정했다.
진보 성향: IPO 열풍을 거품으로 인식하며, 역사적으로 이런 메가 상장의 과열이 경기 악화의 신호였음을 강조하는 경고적 시각.
중도 성향: 상장의 규모와 절차, 직원들의 자산관리 이슈, 글로벌 외환시장에 미칠 경제적 영향 등을 중립적으로 다루며, 기업공개의 팩트와 파급효과를 다각도로 보도.
보수 성향: 환율 안정을 위한 정부의 규제 조치와 투자자 보호 정책을 정당한 대응으로 강조하거나, 일반 투자자에게 있어 IPO의 현실적 투자 가치에 의문을 제기하는 관점.
CXMT, YMTC 등 초대형 기업 줄이어 커촹반 시총은 7년만 15배 상승, 코스닥은 제자리 우리 청년들도 중국 청년들과 같은 꿈 꿔야 1조7500억달러의 기업가치로 역대 최대 기업공개(IPO)를 기록할 스페이스X의 상장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중국도 올해 초대형 기업의 IPO가 줄줄이 예정돼 있다.
창신메모리(CXMT), 양쯔메모리(YMTC), 유니트리가 상장을 서두르고 있고 홍콩에 상장한 AI(인공지능) 스타트업 미니맥스, 즈푸AI도 본토 상장을 준비 중이다.
5개 기업 모두 커촹반(科創板·과학혁신판) 상장이 목표다.
중국판 나스닥으로 불리는 커촹반은 2018년 미중 무역전쟁 발발 이후 시진핑 중국 주석의 지시로 2019년 7월 상하이거래소에 개설된 기술·벤처기업 전용 증시다.
중국 파운드리업체 SMIC는 2020년 7월 커촹반 상장을 통해 조달한 12조원으로 미국 제재를 버티면서 글로벌 파운드리 3위 자리까지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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