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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 50번째 생일 자축…왕관 쓰고 환한 미소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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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희선이 50번째 생일을 맞아 근황을 공개했다.
김희선은 11일 SNS(소셜미디어)에 생일을 기념하는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왕관을 쓴 채 케이크를 들고 환하게 미소 짓는 김희선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며 생일을 자축했다.
김희선은 1976년 6월생으로 올해 만 50세가 됐다.
1993년 데뷔한 그는 목욕탕집 남자들, 미스터Q, 품위있는 그녀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지난해에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다음생은 없으니까'와 JTBC '한끼합쇼' 등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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