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이 대통령 국정운영 고삐 다시 죈다…집권 2년차 청사진 점검
강원도민일보
ONP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집값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지 국민들의 의견을 직접 듣는 대토론회를 곧 열기로 했다. 정치인들도 이 토론회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는데, 어떤 정책을 중심으로 논의할지를 놓고 입장이 조금씩 다르다.
진보 성향: 민주적 정책결정 — 대통령이 부동산 정책 결정에 국민 의견을 직접 수렴하는 민주적 토론 과정을 진행한다고 평가한다.
보수 성향: 세제개편 우려 — 정부의 부동산 세제 강화가 실질적 목표이며, 공급·전월세 안정이 더 시급하다고 주장한다.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 참석과 몽골 국빈 방문 일정을 마친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15일부터 취임 후 두 번째 정부 부처 업무보고를 받는 등 숨가쁜 국내 일정에 들어간다.
이 대통령은 당장 오는 15일부터 21일까지 2차 부처별 업무보고를 받고 집권 2년차 국정운영의 고삐를 쥔다.
지난해 12월 첫 보고에 이어 7개월만에 이뤄지는 보고다.
19개 부와 6개 처, 18개 청, 7개 위원회 등 총 140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부처별 과제 이행상황과 국정 2년차 정책 방향, 중점 현안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올해도 지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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