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창원공단 침하 진출입로 파보니…오수관 누수가 원인
경남도민일보
아스콘으로 메웠던 창원 한 공단 진출입로를 파보니 지반침하 원인은 파손된 오수관이었다.
관로 밖으로 새어 나온 물이 주변 토사를 약하게 만들었고, 지반이 내려앉으면서 수도관 2곳의 연결 부위도 틀어져 누수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성산구청과 입주기업 관계자들은 12일 오전 창원시 성산구 성산패총로38번길 인근 공장 진출입로를 굴착했다.
이곳은 금아스틸 등 9개 안팎 업체가 함께 사용하는 도로점용 구간과 사유지가 맞닿은 곳으로, 대형 화물차 통행이 잦다.앞서 이 구간은 맨홀 주변 도로가 푹 꺼져 아스콘으로 임시 복구됐다.
입주기업들은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26건 · 10개 매체진보 성향 20%중도 성향 60%보수 성향 20%
2개 매체6개 매체2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