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영월 ‘안부살핌 우편 서비스’로 사망자 조기발견 귀감
강원도민일보
김연태(53·사진)영월 녹전우체국 집배원의 세심한 관찰과 신속한 대처로 자칫 오랜 시간 방치될 수 있었던 고립 취약가구 사망자의 빠른 수습이 진행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귀감이 되고 있다.그는 6월 12일 오후 2시쯤 ‘온동네447 안부살핌 우편서비스’로 생활필수품을 배달하기 위해 상동읍 구래3리 80대 후반 연령의 A씨 집을 방문했다.평소에 거동 불편 등의 건강 상태를 알고 있던 그는 현관 문을 두드렸으나 반응이 없자 택배 포장지에 쓰여 있는 휴대전화를 걸었고 집 안에서 벨 소리가 들렸지만 받지 않아 들어가 보니 A씨는 침대에 누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23건 · 12개 매체진보 성향 17%중도 성향 75%보수 성향 8%
2개 매체9개 매체1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