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BTS 진에 ‘기습 뽀뽀’ 일본인, 첫 공판 불출석으로 재판 연기
세계일보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본명 김석진)을 행사 중 강제로 추행한 일본인 여성이 첫 공판에 불출석하면서 재판 일정이 연기됐다.
서울동부지법 형사9단독 이지민 부장판사는 14일 강제추행 혐의를 받는 50대 일본인 여성 A씨에 대한 첫 공판기일을 열었다. 하지만 A씨의 불출석으로 재판은 연기됐다.
A씨가 재판 진행 전 여러 자료를 제출했지만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4건 · 4개 매체중도 성향 100%
4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