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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결 부드러워" BTS 진에 기습 입맞춤한 日여성, 첫 공판 불출석
머니투데이
그룹 방탄소년단(BTS) 진(34·본명 김석진)에게 기습 입맞춤을 한 혐의로 기소된 50대 일본인 여성 A씨에 대한 첫 재판이 연기됐다.
14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이날 서울동부지법 형사9단독 심리로 열릴 예정이었던 A씨의 강제추행 혐의 첫 공판은 A씨의 불출석으로 오는 16일로 연기됐다.
재판부는 지난달 19일 일본 국적인 A씨를 위해 통역인을 지정하고 이날 첫 공판을 진행할 계획이었으나 재판이 그대로 종료됐다.
앞서 A씨는 지난달 1일 법원에 공판기일 진행에 관한 이의 및 권리유보 통지를 제출한 바 있다.
현재 재판 진행 방식에 문제가 있다고 보고 이의를 제기한 것으로 보이나, 정확히 어떤 이유로 제출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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