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청년주택 강조하는 정부…총리는 주말 현장방문·HUG는 서울시와 협력 강화
머니투데이
한성숙 국무총리가 취임 이후 첫 주말 청년 주거 현장을 찾았다.
청년 주거 문제가 범정부 차원의 관심사로 떠오른 만큼 한 총리도 첫 주말 현장 행보를 통해 정부의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한 것으로 풀이된다.
6일 정치권과 주택업계 등에 따르면 한성숙 국무총리는 취임 후 첫 주말인 지난 4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 원룸 밀집지역과 홍제동 행복기숙사를 방문했다.
한 총리는 청년 주거 현장을 둘러본 후 현장 간담회를 열고 청년들이 실생활에서 느끼는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는 국토교통부, 한국토지주택공사(LH) 관계자 등도 함께했다.청년들은 한 총리에게 행복기숙사·공공임대주택 공급 확대, 1인실 확충, 취업준비생 주거 지원, 청년주택 입주 기준 개선 등을 건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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