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홈플러스 회생폐지 후폭풍 막는다…협력업체에 3000억 특례보증
머니투데이
홈플러스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한 금융권의 만기연장·상환유예 등 금융지원 규모가 약 5조원으로 집계됐다.
홈플러스 회생절차 폐지 결정 이후 납품대금 미정산 장기화에 대비해 피해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최대 3000억원 규모의 특례보증도 추가 지원한다.
금융위원회는 홈플러스 회생절차 폐지와 관련해 이같은 내용의 금융권 지원 현황과 향후 대응 방안을 6일 밝혔다.
은행권은 지난해 3월4일 홈플러스 회생절차 개시 이후 약 1년4개월 동안 협력업체에 자체 금융지원 방안을 마련해 이행해왔다.
개인사업자와 중소법인의 외상매출채권담보대출을 중심으로 4454건, 4조8944억원 규모의 만기연장을 지원했다.
상환 유예는 1223억원 규모(2999건)로 제공됐다.
긴급자금이 필요한 93건에는 158억원을 새로 지원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