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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엘케이, 한·일 뇌졸중 AI 심포지엄 성료…"연구 협력 강화"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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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인공지능(AI) 기업 제이엘케이가 최근 서울 강남구 제이엘케이타워에서 개최한 '2026 한·일 뇌졸중 AI 심포지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Time, Tissue, and Technology'를 주제로 한국과 일본의 뇌졸중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해 AI 기반 뇌졸중 진단 및 치료 기술의 최신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대규모 영상 데이터 기반 연구와 한·일 공동연구 확대 방향을 함께 논의했다.
심포지엄에 참석한 분당서울대병원 김범준 교수는 대규모 뇌졸중 영상 데이터 구축과 한·일 공동연구 방향을 소개하며, 다양한 영상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축적·분석하는 것이 환자의 조직 상태와 예후를 더욱 정밀하게 예측하는 기반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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